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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

토목사업

한화건설은 도로, 철도 및 교량, 부지조성, 신재생에너지에 이르기까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인프라 건설을 통해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한화건설의 토목사업은 자연의 터전에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고 힘을 불어넣습니다.

국가 대동맥의 마지막 확장사업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 (언양-영천)

도로 주요실적

국가 발전과 번영을 위한 도로, 교량, 철도

한화건설은 1967년 창립 이래 수 많은 공공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에 참여하여 국토의 균형 개발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한화건설이 건설한
각종 도로와 고속도로, 교량과 철도가 전국을 빈틈없이 연결하며 이동시간은 단축되고 국가 경쟁력은 높아집니다. 국가의 대동맥인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
제3경인고속도로와 평택-시흥간 고속도로 개통, 미래를 여는 신분당선 지하철과 무인운전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김포 도시철도, 신림선 경전철까지
한화건설의 열정이 만들어갑니다.

무인운전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지하철

김포도시철도 5공구

철도/교량 주요실적

국토에 힘을 불어넣는 부지개발과 수자원 관리

한화건설은 자연의 터전에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고 힘을 불어넣는 대한민국 국토개발에 핵심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인천 에코메트로(소래논현지구) 도시개발,
대덕테크노밸리(DTV) 및 용인테크노밸리 개발, 행정중심복합도시 부지조성 등 도시의 기반을 창조하여 산업 및 주거문화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인류의 삶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수자원 관리를 위한 항만 조성, 4대강 사업 등의 하천 관리에도 참여했습니다. 수처리 분야에서도 막여과 고도정수처리 기술(HDF Process)로
국내 최초 환경부 신기술 인증을 받는 등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바람에서 창조한 새로운 에너지

영양 풍력발전단지

신재생에너지 주요실적

미래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풍력과 태양광

한화건설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친환경 녹색경영을 통해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한화건설은 제한된 에너지원인 석유, 석탄, 가스 등의
고갈을 대비하고,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영양풍력발전단지, 제주수망풍력단지,
베트남 태양광발전소 등이 대표적인 실적으로 해상 풍력발전 사업에도 진출해 있습니다. 한화건설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인류가 당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안을 제공함으로써 타 기업과의 차별화를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