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신용과 의리’의 한화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견고한 신뢰를 다져온 한화건설은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
을 원칙으로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사회공헌 미션

한화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내일을 위해 함께 멀리 동행합니다.

핵심 사업영역 & 비전

하기 내용 참조
인재육성
모든 사람들의 다양한 꿈이 존중 받는 사회
문화예술
기회와 경험이 가득한 풍요로운 삶
친환경
현 세대와 다음 세대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미래
봉사·기부
나눔의 가치를 가꾸고 공유하는 세상

심볼마크

한화사회봉사단 심볼마크

크게보면 활짝 웃고있는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얼굴이고, 자세히 보면 어깨동무를 한 채 마주 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입니다. 사회공헌 활동의 주체가 되는 한화인, 그리고 그 도움으로 인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갈 다음 세대, 이 두 사람이 하나로 이어질 때 우리의 미래는 해맑은 아이의 웃음처럼 더욱 환해질 것입니다.

심볼마크의 녹색은 현재, 자연, 환경을 상징하고 노란색은 미래, 문화, 복지를 상징합니다.
세대 간의 다리가 되는 주황색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열정을 상징합니다.

한화사회봉사단 홈페이지 한화사회봉사단 페이스북

주요 활동 소개

꿈에그린 도서관

사회 소외계층의 꿈이 자랄 수 있는 공간' 이라는 뜻의 꿈에그린 도서관은 한화건설이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가깝고 편안한 독서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어우러지는 소통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10여개의 꿈에그린 도서관을 조성해 왔으며, 2020년 말까지 100호점을 개관할 계획입니다.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내부공사,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 칠 등에 직접 참여하여 건설 기술자로서의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으로, 도서 기부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건축 꿈나무 여행

건축 꿈나무 여행은 한화건설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건축과 관련된 꿈을 키워주는 사회공헌활동입니다.

한화건설 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 꿈나무 아이들에게 건축가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직접 학교를 방문하거나 학생들을 초청하여 진로체험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참여형 임직원 자원봉사

한화건설은 일회성 기부나 이벤트가 아니라 임직원들이 직접 이웃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화건설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근무시간 중 자원봉사 활동이 가능한 '유급 자원봉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복지시설과 연계를 맺고 독거노인 지원, 명절 봉사활동, 임직원 가족봉사활동, 사랑의 김장담그기, 연탄나르기 등 매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매칭 그랜트

한화건설은 직원들의 후원금에 비례하여 회사에서도 후원금을 출연하는 선진 모금제도인 매칭 그랜트를 통해 사회 공헌 기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임직원과 사측이 1:1로 출연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한화건설은 사측이 150%를 부담하여 더 많은 모금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 후원

한화건설은 한화그룹과 함께 문화예술 지원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활동은 서울세계불꽃축제, 교향악 축제 등이 있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불꽃을 통한 희망나눔’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화가 18년간 꾸준히 펼쳐온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최고의 실력을 갖춘 ㈜한화의 연화팀을 비롯해 일본, 미국, 중국, 이탈리아 등의 세계 불꽃팀이 화려한 불꽃으로 매년 서울 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해 왔습니다.

한화건설을 비롯한 한화 계열사 임직원 수백 명의 봉사단이 한화건설을 비롯한 한화 계열사 임직원 수백 명의 봉사단이 참여하여 원활한 진행과 청소를 도움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축제로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교향악 축제 후원

한화가 후원하는 교향악축제는 실력과 명성을 갖춘 국내 교향악단들이 참여하고, 세계적 수준의 젊은 연주자들이 협연하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클래식 음악 축제입니다. 2000년 후원을 시작한 후 19년 동안 약 45만 명에 이르는 청중에게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선사했습니다.

교향악축제는 그 동안 국내 음악가들의 연주 무대를 활성화하고 각 지역 교향악단의 수준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국내 작곡가들의 순수 창작곡을 꾸준히 무대에 올려 우리나라 클래식 문화 발전에도 크게기여해왔습니다.

한화의 교향악축제 단독 후원은 장기적 안목으로 이뤄져야 하는 기업 메세나 활동의 성공 사례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한화와 예술의전당의 오랜 파트너십 역시 기업과 문화예술계의 모범적인 동반성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