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화공헌 정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관련 이미지

다음 세대를 가꾸는 기업, 한화

다 함께 행복하고 모두가 한 가족이 되는 세상 만들기,
바로 한화의 꿈입니다.
한화의 사회공헌 정신은 50년 전 전쟁의 포화 속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시커멓게 그을려 초토화된 국토 위에 희망의 싹마저
잘려 나갔던 시절, 국가경제를 재건하고자 화약산업을
일구었던 그룹의 창립이념에도 인류와 국가를 먼저
생각하는 고귀한 정신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나보다는 '우리'를 가슴에 품었던 믿음,
지금 이 순간보다는 '내일'
을 꿈꾸었던 한화의 정신으로
이제 또 다른 미래의 희망을 재건하고자 합니다.

칭찬받는 기업에서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한화는 '칭찬 받는 기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기업시민
(Corporate Citizenship)'
으로서의 올바른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화공헌 활동

지금까지 각 계열사마다 일시적, 산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던 사회공헌 활동을 그룹 차원에서 체계적이고 지속적
으로 시행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전담 조직을 구성함은 물론,'사랑의 친구, 미래의
친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회복지, 해외사업, 문화예술,
환경보전, 자원봉사, 자매결연 6가지 분야에 두루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